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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을 제조업계에 공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웹이 지배하는 시대에 맞추어 제품을 수정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최고 소프트웨어 기술자 레이 오지가 지난 수요일에 말했다. 오지는 이곳에서 열리고 있는 웹 2.0 서미트에서 연설을 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반적으로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PC를 활용하면서 온라인 서비스도 이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오지는 컨퍼런스 조직자인 존 바텔과의 단상 인터뷰 중에 "비스타와 오피스(2007) 작업이 완료되면서 흥미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지난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가 제조업계에 공개되었다고 밝히면서,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의 업무용 제품 출시는 이 달 말, 소비자용 제품 출시는 내년 1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오지는 윈도우와 오피스의 다음 버전에서 구상하는 제품 목표 몇 가지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오피스를 인터넷에 연결된 모바일 장치에 더 잘 어울리게 수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우의 다음 버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하나의 칩에 여러 개의 프로세싱 "코어"가 존재하는 시스템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오피스의 경우, 가장 크게 열려 있는 기회는 모바일 장치, 그리고 스마트 폰이 어디에나 존재하는 환경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웹은 어느 곳에나 존재하므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다른 종류의 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존재하는 시나리오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윈도우의 경우 오지는 여러 개의 코어를 내장한 PC에 맞게 수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 그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해야 한다. "(운영)체제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들이 합리적인 방식으로 (여러 개의 코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야 하며, 동시에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자신의 코드를 그런 식으로 분석할 필요가 없게 해 주어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전원 관리 기능도 개선해야 한다. 다음에 나올 윈도우에는 "상태 분리" 관련 기능이 포함되어야 한다. 이것은 각 애플리케이션이 실행 및 설정에서 서로 분리되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그는 말했다. 끝으로 그는 CD-ROM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은 웹에서 공급하는 소프트웨어로 대치해야 하는 구식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스타에 대해 오지는 이 소프트웨어가 "완벽하지 않지만," 최종 사용자가 느끼는 신뢰성과 안전성은 더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그 부분은 2001년에 윈도우 XP가 발표된 이후 점점 더 중요해진 요소이다. "비스타의 가장 멋진 특징은 웹에서의 상호 접촉이 가능한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윈도우와 웹의 궁합 오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온라인 서비스를 통합하는 변화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바로 그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오피스 라이브는 오피스 PC 애플리케이션에 온라인 서비스를 보강한 중소기업용 제품이다. 1년 전, 회사 전체에 보내는 메모에서, 그는 호스팅 방식 서비스에 일어나고 있는 전반적인 변화를 "서비스 붕괴"라고 표현했다. (그는 그 메모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의도적으로 유출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보다 정교한 애플리케이션이 웹을 통해 공급되는 시대가 되면 PC와 운영 체제는 서로 관련이 없는 것이 된다는 개념은 인정하지 않았다. "PC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웹에 올려 놓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오지는 말했다. "웹이 정말로 유용한 부분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지는 엔지니어들이 최종 사용자가 수행하려고 하는 작업을 기준으로 제품을 만드는 "시나리오 중심 설계" 방식을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문서를 공유하는 것과 같은 시나리오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아주 잘 맞는다. 이것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PC에서 수행되는 일들을 처리하고 보완하는 시나리오이다."라고 오지는 말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PC에서 미디어 파일을 편집하여 웹에 올린다. "PC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 예를 들면 연결 속도나 신뢰성에 관계 없이 정말 빠르게 실행되는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같은 것이 웹에서는 잘 안될 수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빌 게이츠의 빈 자리 메우기 바텔은 오지에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 중인 변화의 특징을 설명해 보라고 요청했다. 오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에게서 최고 소프트웨어 기술자 자리를 넘겨 받았기 때문이다. 오지는 때때로 무자비하게 제품을 리뷰하는 것으로 유명한 게이츠와는 전혀 다른 "대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모든 지도자에게는, 특히 빌에게는 무언가 신비스러운 점이 있다. 기업은 그런 사람을 존경하며 따르고 싶어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오지도 직원들의 충실한 지지를 받고 있다. "(CEO인) 스티브 (발머)와 빌을 오래 동안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쉽게 오를 수 있었지만, 이 자리에 있다고 직원들이 저절로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되게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라고 그는 말했다. 구글에 대해 논평하면서, 오지는 구글이 "이 업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힘이 있는 회사"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구글이 주력 사업으로 내세우는 검색 기능은 더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들이 검색 분야에서 차지하고 있는 핵심 영역에는 엄청난 기회의 문이 열려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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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CEO 에릭 슈미츠는 이 곳에서 열린 ‘웹2.0 서밋’에서 구글이 현재 배포 중인 웹기반 애플리케이션은 네오-네트워크 컴퓨터를 목표로 하는 것이지 MS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 이번달 7일(미국 시간), 샌프란시스코發 슈미츠는 서밋의 ‘대화하기’라는 코너에서 구글의 ‘독스 앤 스프레드시트’는 일반의 인식과는 달리 MS의 데스크톱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및 스위트와 직접 경쟁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에릭 슈미츠
슈미츠는 “우리는 굳이 이를 오피스 스위트라 부르고 싶지는 않다. 단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정도로 보고 싶다. 이는 기존과는 다른 정보관리방식이다”고 말했다. 그는 “어느 장치에서든 어디서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차치하고라도 구글의 이 제품은 ‘무료’이다. 반면 MS의 애플리케이션은 데스크톱에 저장되고 ‘무료’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네트워크 컴퓨팅의 전제라 할 수 있는 이른바 ‘클라우드’에 위치한 서버 상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슈미츠는 자신이 한때 일한 적이 있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오라클이 1990년대 중반경에 제창한 바 있는 ‘네트워크 컴퓨팅’을 향한 꿈이 광대역 인터넷과 신뢰성 있는 서버 팜의 보편화를 계기로 마침내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시절 네트워크 컴퓨터는 실질적 의미에서 유용성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여건이 성숙해졌다. 돈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보다 은행에 맡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를 서버 상에 두는 것이 더 나은 방식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슈미츠는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의 인수배경에 관한 질문과 함께 구글 자신의 동영상 공유사이트가 성공적이지 못했던 점이 그 인수이유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도 받았다. 그는 “구글 비디오 또한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단지 유튜브의 성장속도가 이보다 훨씬 빨랐을 뿐이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가 가진 탄탄한 고객기반 및 ‘바이러스적 요소’를 들며 유튜브를 독립자산으로 유지할 생각임을 밝혔다. 슈미츠는 구글이 저작권 관련 법률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16억 5,000만 달러의 인수비용 중 5억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따로 떼어두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미디어 공룡들과 이 난해한 문제에 관한 논의를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슈미츠는 또한 검색 히스토리를 서로 다른 검색엔진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를테면 이는 휴대폰의 ‘번호이동성’과 같은 개념이다”라고 말했다. 슈미츠는 “구글은 사용자의 권리를 최우선시한다. 사용자의 이익에 반하는 어떤 행위를 하지만 않는다면 구글의 미래는 밝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한 곳에 붙들어두는 것이 아니라 이를 자유로이 이동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슈미츠는 구글이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옥션 플랫폼을 통해 광고를 판매하는 등 적극적으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 중에 있다고 말하며 “무선통신 분야에도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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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마이크로소프트[/wk]는 지난 6일(미국 시간),「[wk]오피스 2007[/wk]」의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MS의 두 가지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가 완성되었다. 대기업 전용 윈도우 비스타와 오피스는 오는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비스타의 경우, 거의 완성판에 가까운 테스트판이 발표되었지만 최종판은 아직 완성하지 못했다.   곧 등장할 오피스 2007에는 새로운 파일 [wk]포맷[/wk]이나 참신한 변화를 이룬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오피스 2003에 비해 크게 변경된 부분이 몇 가지 있다. 이러한 다양한 변경과 더불어 아웃룩에서도 휴대 전화기로 문자메시지를 쉽게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비스타와 같이 오피스 2007에도 기업 전용, 소비자 전용, 그리고 고급 지향적인「얼티미트」버전이 준비된다. 또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이 정평이 나있는 제품 외에도 회계SW, 메모작업SW인 ‘원노트’, 서버 기반의 각종 툴이 부속된 버전도 준비된다.   MS의 비즈니스 부문담당 사장인 [wk]제프 레익스[/wk]는 “이번 새로운 버전이 오피스로서는 10년만에 이루어진 중요한 업데이트다. 이것을 이용하여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피스의 일반 발매는 막연히 내년 초로 예정되어 있고 비스타의 일반 발매는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다. [wk]MS[/wk]는 원래, 올해 연말에 있을 판매 경쟁에서 두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신형 PC에 탑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MS는 지난 3월, [wk]비스타[/wk] 제공을 내년 1월로 연기한다고 밝히고 오피스의 일반 발매도 비스타에 맞출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또, 6월에는 오피스의 [wk]코드[/wk]가 당초 계획했던 10월에 완성되지 못할 것임을 밝히고 오피스의 출하 시기를 애매하게 ‘내년 초’로 변경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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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코어 Clovertown 11월 16일 나올듯

듀얼코어를 넘어 쿼드코어(코어가 4개 달림) 시대가 시작 되려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인텔은 2웨이 쿼드코어의 클로버타운(Clovertown )서버 CPU를 오는 11월 16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쿼드코어의 클로버타운(Clovertown )에는 듀얼코어의 우드크레스트(Woodcrest )칩이 두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듀얼코어가 두개 들어가기 때문에 총 4개의 코어가 들어간 것이 된다.

Xeon 5300 CPU 패밀리는 Xeon X5355 (2.66GHz/1333MHz FSB/8MB L2 cache), E5345 (2.33GHz/1333MHz FSB/8MB L2 cache), E5320 (1.86GHz/1066MHz FSB/8MB L2 cache)  E5310 (1.60GHz/1066MHz FSB/8MB L2 cache) 등 총 4종류 출시 될 예정이다. 가격은 US$455 에서 US$1,172 사이 정도.

1웨이 쿼드코어 캔츠필드(Kentsfield )는 내년 1월에 출시할 예정인데, Xeon 3200 라인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듀얼코어 Woodcrest 와 쿼드코어 Clovertown 비교

항목

듀얼코어 Woodcrest

쿼드코어 Clovertown

공정기술

65nm

65nm

Xeon-시리즈 번호

5160

5150

5140

5130

5120

5110

X5355

E5345

E5320

E5310

클럭 스피드 (GHz)

3.00

2.66

2.33

2.00

1.86

1.60

2.66

2.33

1.86

1.60

TDP* (watt)

80

65

65

65

65

65

120

80

80

80

L2 cache

4MB

8MB

FSB (MHz)

1333

1333

1333

1333

1066

1066

1333

1333

1066

1066

1000개 구매시 단가 US$ 

851

690

455

316

256

209

1172

851

690

455

역시 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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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the most out of knowledge workers will be the key to business success for the next quarter century. Here's how we do it at Google. 뉴스위크(Newsweek)에 실렸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할 베리언(Hal Varian)의 유명한 글이죠. 간단히 각 타이틀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채용 과정에 여러 명을 참여시켜라. Hire by committee. 2. 직원들의 모든 필요를 충족해줘라. Cater to their every need. 3. 좁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도록 만들어라. Pack them in. 4. 조정을 용이하게 하라. Make coordination easy. 5. 사내 자원을 활용하라. Eat your own dog food. 6. 창의성을 복돋워라. Encourage creativity. 7. 합의에 도달하려 노력하라. Strive to reach consensus. 8. 악해지지 말라. Don't be evil. 9.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 결정. Data drive decisions. 10.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라. Communicate eff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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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싱(Phishing)이란?

피싱(Phishing)의 어원에 대한 설명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개인정보(Private Data)를 낚시(Fishing)하듯 낚아챈다'는 뜻에서 유래된 온라인 사기 기법을 말한다.피싱은 1996년 처음 등장했으며 공신력있는 단체나 기관의 이름을 사칭한 메일 혹은 메시지를 통해 수신자의 개인정보 혹은 금융정보를 수집하는 사기 수법이다. AOL(American Online) 계정을 훔치기 위해 해커가 불특정 다수의 AOL 회원에게 가짜 인스턴트 메시지를 보내 피해를 입힌 사건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2. 피싱(Phishing) 기법

피싱은 보편적으로 '당신의 은행계좌가 제3자에게 노출됐다'는 등의 급박한 상황을 강조하면서 개인 정보를 입력하라는 내용의 메일 등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형식이며 다음과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날 수있다.

가. 도메인 사기(Domain Spoofing)

발신인 메일 주소나 이름을 위장하는 방법으로 실제 해당 기관의 메일주소와 똑같이 나타나므로 실제 메일 발송자가 누구인지를 구분하지 못하게 하는 피싱기법.

나. 신뢰할만한 공식기관 사칭

금융기관의 고객들에게 가짜 이메일을 보낸 뒤 이들에게 개인 보안 정보를 업데이트하라 혹은 보안 업데이트를 위해 개인정보 요구하는 방식.

다. 특정 뉴스 사건 가장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존 케리 진영에서 보내는 이메일을 가장해 개인 정보를 훔치는 스팸이 발견됐다고 MSNBC가 2일(현지 시간) 보도한바와 같은 방법의 피싱 기법.

라. 가짜 사이트 / 가짜 링크

금융기관의 홈페이지와 매우 유사하게 '위장된'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유사한 도메인이나 이름을 사용해, 실수로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빼내가는 방법.

피싱을 위해 보낸 메시지에 정확한 URL을 포함하지만 메시지의 내용 중 이미지 등에 설치된 링크는 거짓으로 꾸며 가짜 사이트로 접속하도록 하는 방식.

마. 팝 업창 혹은 주소창을 볼 수 없게 설정ㆍ변경

팝 업창이나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이 없어지도록 시스템 설정을 변경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자신의 접속 주소를 확인하지 못하게끔 하고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향후 가장 많이 나타날 해킹 기법중 하나이며 사용자를 속이거나 사기를 통하여 시스템에 침투하여 공격하는 Social Engineering (사회공학적 기법)과 결합되어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3. 피싱(Phishing) 메일 식별 방법

가. 다음과 같은 메일은 즉시 피싱(Phishing)을 의심해 본다.

- 긴급보안통지(Urgent Security Notification) - 메일의 요청을 무시할 경우 귀하의 계좌가 잠정적으로 정지될 수 있음 - 업그레이드된 인터넷 뱅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링크된 홈페이지로 즉시 접속할 것. - 경품 당첨, 계좌잔액증가, 거래내역 변경 등의 내용으로 유인하여 홈페이지 접속을 요구.

나. 사이트 주소안에 @ 있으면 일단 의심

4. 피싱(Phishing) 피해 대응 요령

이메일이나 온라인 게시판 등을 이용하여 신상정보나 금융정보에 대한 응답 후 피싱으로 의심이 될 경우 해당 금융회사 또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 신고한다. 또 유출한 금융회사의 금융자산이나 명의 도용으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지속적인 시스템 관리가 필요하다.

5. 피싱(Phishing)과 바이러스 백신 사용 유무와의 관계

피싱은 메일 또는 액티브 액스 컨트롤이나 트로이 목마 등으로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다. 또한 때로는 사용자의 시스템에 트로이목마를 설치하여 피싱에 사용되는 메일을 대량으로 발송하여 피싱의 근원지에 대한 탐색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트로이 목마를 백신을 통하여 진단 및 치료함으로써 피싱 사기에 대한 일차적인 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피싱 메일 발송에 이용될 수 있는 시스템을 줄임으로써 전체적인 피싱 피해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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