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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주가가 처음으로 500 달러를 돌파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구글 주가는 인터넷 검색과 광고시장에서 구글의 우위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투자가들의 견해가 반영돼, 전일대비 14.60달러(2.95%) 급등한 509.65달러를 기록, 상장후 처음으로 500달러를 넘어섰다.

구글은 지난 2004년 1주 85 달러에 신규주식공개(IPO)를 실시.이후 주가가 6배가량 급등한 것이다.구글은 올들어 이익확대를 노려 라디오,출판분야 광고에 사업중심을 옮기고 있다.

이와 관련,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사의 애널리스트 스콧케스라(뉴욕)"구글은 보유해야 할 종목"이라면서 투자판단을 '홀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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