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이 4기가나 되면서도 평소에는 1,2기가 정도 밖에 못쓰다가. 랩실에 컴퓨터 가져온 뒤로는 -0-;

VM을 돌리면 3기가가 약간 넘는다. VM에 1기가를 잡아줬다. 그래도 버벅인다던가 이런건 없었다.

언제 CPU 100% 쓰나 싶었더니, 요즘은 종종 100%에 근접해진걸 볼수있었다.

컴퓨터 내부 온도도 장난 아닐텐데 -0-;

언제 한번 뚜껑 열어서 먼지좀 닦아줘야겠다.

아, 그리고 집에 있는 컴퓨터 케이스의 쿨러도 떼서 랩실에 있는 컴퓨터에 이식시켜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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